감정노동자의 자기자비가 회복탄력성 및 주관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s of Emotional Workers’ Self-compassion on Resilience and Subjective Well-being

초록

감정노동자의 자기자비가 회복탄력성 및 주관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박 유 미*ㆍ조 동 혁** 연구 목적: 이 연구는 감정노동자의 자기자비가 회복탄력성과 주관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과 이들 영향 관계에서 회복탄력성의 매개효과에 대하여 검증하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 감정노동자를 대상으로 총 396부의 설문자료를 수집하여 분석하고 가설을 검증하였다. 연구 내용: 자기자비로서 자기자비적 태도는 회복탄력성과 주관적 안녕감에 정(+)의 영향을 미치며, 자기비판적 태도는 회복탄력성과 주관적 안녕감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복탄력성은 주관적 안녕감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및 제언: 본 연구를 통하여 감정노동자의 자기자비 함양의 중요성을 확인하였으며 회복탄력성과 주관적 안녕감 증진을 위한 훈련 및 프로그램 개발에 있어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핵심어: 자기자비적 태도, 자기비판적 태도, 주관적 안녕감, 회복탄력성, 감정노동

키워드

Key Words: Self-compassionate Attitude; Self-critical Attitude; Subjective Well-being; Resilience; Emotional Labor; 핵심어: 자기자비적 태도; 자기비판적 태도; 주관적 안녕감; 회복탄력성; 감정노동
제목
감정노동자의 자기자비가 회복탄력성 및 주관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
제목 (타언어)
The Effects of Emotional Workers’ Self-compassion on Resilience and Subjective Well-being
저자
박유미; 조동혁
DOI
10.22143/HSS21.14.1.272
발행일
2023-02
저널명
인문사회 21
권
14
호
1
페이지
3861 ~ 3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