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산업⋅기술문화재 졸레른(Zollern)폐광산 재생 사례 분석

Case Study for Revitalization of Abandoned Zollern Mine as Industrial/Technological Cultural Properties in Germany

초록

정부 정책의 변화나 탈공업화 현상의 가속화와 산업구조의 급격한 변화에 의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된 많은 산업유산들을 보존ㆍ관리하여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는 데에 새로운 의미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1년부터 등록문화재 제도가 공식적으로 도입되어 근대문화유산인 산업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인정하기 시작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미흡한 상황이다. 따라서 한국 보다 앞서 근대 산업유산을 보존하면서 시설물 및 단지를 다양한 프로그램 중 특히 문화예술공간으로 재생하여 활용한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주 (NRW, Nordrhein-Westfalen)의 성공적인 선진사례들을 구체적으로 정리분석하고 그 특성을 도출하여 우리나라의 산업기술문화재 재생의 시사점을 모색하는데 그 연구의 목적이 있다.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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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독일 산업⋅기술문화재 졸레른(Zollern)폐광산 재생 사례 분석
제목 (타언어)
Case Study for Revitalization of Abandoned Zollern Mine as Industrial/Technological Cultural Properties in Germany
저자
김홍기
발행일
2024-10
저널명
대한건축학회연합논문집
26
5
페이지
121 ~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