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문자 분류를 위한 딥러닝 모델

A Deep Learning Model for Disaster Alerts Classification
  • 박순욱; 
  • 전혜윤; 
  • 김윤수; 
  • 이수원

초록

재난문자는 재난 발생 시 국가에서 해당 지역에 있는 시민들에게 보내는 문자 메시지다. 재난문자의 발송 건수는 점점 증가하여, 불필요한 재난문자가 많이 수신됨에 따라 재난문자를 차단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재난문자를 재난유형별로 자동으로 분류하고 수신자에 따라 필요한 재난의 재난문자만 수신하게 하는 딥러닝 모델을 제안한다. 제안 모델은 재난문자를 KoBERT를 통해 임베딩하고, LSTM을 통해 재난 유형별로 분류한다. [명사], [명사 + 형용사 + 동사], [모든 품사]의 3가지 품사 조합과 제안 모델, 키워드분류, Word2Vec + 1D-CNN 및 KoBERT + FFNN의 4종류 분류 모델을 활용하여 재난문자를 분류한 결과, 제안 모델이 0.988954의 정확도로 가장 높은 성능을 달성하였다.

키워드

Disaster Alerts; Text Classification; Deep Learning; Word Embedding; BERT; 재난문자; 텍스트 분류; 딥러닝; 단어 임베딩; BERT
제목
재난문자 분류를 위한 딥러닝 모델
제목 (타언어)
A Deep Learning Model for Disaster Alerts Classification
저자
박순욱; 전혜윤; 김윤수; 이수원
DOI
10.9708/jksci.2021.26.12.001
발행일
2021-12
저널명
한국컴퓨터정보학회논문지
권
26
호
12
페이지
1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