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dependence of The King Method and The Buddhism in Konjaku-Monogtari-syuHoncho-bu

『今昔物語集』本朝部の成立と 法王法相依理念

초록

금석물어집본조부의 성립과 불법왕법상의이념 今昔의 성립의 문제에 관해서는 현 단계의 연구로 정설로 정착되지 못한 점이 많다. 「序文」이나 「跋文」이 없는 등, 확실한 외부증거가 없기 때문이다. 본 논문은 今昔의 本朝部를 고찰의 대상으로 하여, 설화집의 구성논리와 구성론에서 추론된 편찬의 의도에 대해서 전체적인 시점을 제시한 것이다. 결론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이른바 世俗部는 <王法>部라고 정의하는 편이 今昔의 본질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 둘째, 설화집의 巻과 설화의 배열을 규정하는 구성논리로 仏法王法相依理念을 상정하는 견해는 타당하다는 점. 셋째, 今昔의 편찬의 의도는 院政期라고 하는 시대의 질곡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모든 설화를 망라하여 전 신흥세계의 군상, 그리고 다극화된 가치관을 체계화하기 위한 것이라는 점. 넷째, 그 체계화는 당시의 사회의 질서원리였던 仏法王法相依理念에 의하여 구체화되었다는 점, 다섯째, 그 체계의 정점에 위치하여 질서회복의 원동력이 되었던 것은 다름아닌 왕권이었다는 점, 등이다.

키워드

설화; 금석물어집; 왕권; 불교; 불법왕법상의리념.
제목
Interdependence of The King Method and The Buddhism in Konjaku-Monogtari-syuHoncho-bu
제목 (타언어)
『今昔物語集』本朝部の成立と 法王法相依理念
저자
이시준
발행일
2006-06
저널명
日本思想
호
10
페이지
39 ~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