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비용을 고려한 발전기의 최적 고장정지율 분석

A study on the optimum forced outage factor for the power plants

초록

고장정지율(FOF, forced outage factor)의 증가는 발전사업자의 매출 감소와 단가가 높은발전기의 가동을 요구함으로써 국민 부담의 증가를 가져올 수 있다. 그러나 적정수준 이상으로 고장정지율을 감축하려는 투자는 그 비용이 편익을 초과하게 된다. 최근 전력수급이 상당수준 안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011년 발전공기업들이 시장형 공기업으로 전환된 이후발전사들이 고장정지율을 낮추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계속하는 자원의 비효율적 활용의문제점도 상존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경제학 모형을 활용하여 사회적 비용을 감안한최적 고장정지율을 도출하였다. 이를 위해 5개 발전공기업의 고장정지 자료 및 유지보수비용 자료 등으로 구성된 패널자료를 구축한 후 고정효과모형과 임의효과모형을 적용하여최적 고장정지율을 도출하였다. 분석결과, 사회적 총비용을 최소화하는 고장정지율은 LNG 의 경우 3.2%, 유연탄의 경우 3.5%, 발전기 전체로는 3.2%~3.3%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키워드

forced outage factorsocial costgeneration companiessupply reliance고장정지율사회적 비용발전공기업공급신뢰도
제목
사회적 비용을 고려한 발전기의 최적 고장정지율 분석
제목 (타언어)
A study on the optimum forced outage factor for the power plants
저자
김태우백철우조성봉유승훈
발행일
2016-08
저널명
한국혁신학회지
11
2
페이지
225 ~ 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