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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적 거버넌스의 성공요인에 관한 연구: 태화강 사례를 중심으로
How should “mononoke’ and ‘oni’ in Japanese classical literature be translated into Korean
- 배귀희;
- 강여진
초록
행정 환경의 급격한 변화속에서 국제화, 복잡화, 상호의존성이 높아지는 있는 가운데서 전통적인 행정패러다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협력적 거버넌스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논문의 목적은 태화강의 수질개선 사례를 통해 환경문제 해결 과정에서 협력적 거버넌스가 어떻게 작동되었는지에 대해 살펴보고 협력적 거버넌스에 대한 성공요인을 밝히는데 있다. 근거이론이라는 연구방법을 사용하여 확인된 협력적 거버번스의 성공요인은 정부의 역할과 리더십, 공식적 네트워크 구축 및, 다양한 이해당사자들의 소통 및 신뢰형성 등이다. 이러한 성공요인들은 Ansell & Gash(2007)의 이론과도 많은 유사성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키워드
협력적 거버넌스; 태화강 수질개선; 근거이론; Collaborative governance; Improving Water Quality of the Taehwa River; Grounded theory
- 제목
-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적 거버넌스의 성공요인에 관한 연구: 태화강 사례를 중심으로
- 제목 (타언어)
- How should “mononoke’ and ‘oni’ in Japanese classical literature be translated into Korean
- 저자
- 배귀희; 강여진
- 발행일
- 2018-09
- 저널명
- 한국정책과학학회보
- 권
- 22
- 호
- 2
- 페이지
- 155 ~ 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