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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우울이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종교성의 조절효과
Moderating Effects of Religiosit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Depression and Suicidal Ideation of Older People
- 박선애;
- 허준수
초록
본 연구는 노인의 우울이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종교성(조직적․사적․주관적 종교성)의 조절효과를 분석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는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경로당, 교회, 복지관을 이용하는 노인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총 319명의 자료가 분석에 활용되었다. 연구결과 첫째, 노인의 자살생각 평균값은 5점 만점에 1.59(SD=.75)로 나타났다. 둘째,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노인의 자살생각은 교육수준, 건강상태, 직업유무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셋째, 우울 정도가 노인의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력이 가장 크고 우울 정도가 높을수록 자살생각의 수준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주관적 종교성이 노인의 자살생각과 부적 관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노인의 우울이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사적 종교성의 조절효과가 나타났다. 이에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노인의 자살을 보다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제언을 하였다.
키워드
노인자살; 종교성; 우울; 자살생각; elderly suicide; religiosity; depression; suicidal ideation
- 제목
- 노인의 우울이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종교성의 조절효과
- 제목 (타언어)
- Moderating Effects of Religiosit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Depression and Suicidal Ideation of Older People
- 저자
- 박선애; 허준수
- 발행일
- 2013-12
- 저널명
- 노인복지연구
- 호
- 62
- 페이지
- 79 ~ 108
- 언어
- KOR
- 출판사
- 한국노인복지학회
- 발행국가
- 대한민국
- 분량
- 30 페이지
- ISSN
- P 1598-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