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語 關係節의 相

The Aspect of Relative Clause in Korean The tense

초록

이 硏究는 國語의 冠形節 內部에는 時制나 觀點相이 포함되지 않고, 다만 完了와 未完了의 狀況相 要素가 ‘-ㄴ/은’이나 ‘-는’에 이끌린다는 점을 論證하였다. ‘-었-’은 動詞의 終結性 有無에 따라 完了를 구현하거나 그렇지 못하지만, 冠形節에서는 動詞의 終結性 有無와 相關없이 冠形形 語尾 ‘-은’에 의해 完了completive가 決定된다. 이는 冠形語句가 본래 靜態的 性向을 가진다는 점에서 無標的인 결과이고, ‘-는’은 起源的으로 進行의 ‘--’에 의해 靜態性을 沮止하여 未完了의 冠形節을 구현한다. 이러한 바탕 위에, 關係節은 被修飾되는 名詞가 母文의 論項이 되므로, 關係節로부터 標示된 相 內容이 모문의 논항으로서의 相 內容과 矛盾이 되지 않는 범위로 制約되는 現像을 考察하였다.

키워드

relative clause; aspect; tense; completive; telicity; adnominal clause; situation aspect; 關係節; 相; 時制; 完了; 終結性; 冠形節; 狀況相; relative clause; aspect; tense; completive; telicity; adnominal clause; situation aspect
제목
國語 關係節의 相
제목 (타언어)
The Aspect of Relative Clause in Korean The tense
저자
오충연
DOI
10.15822/skllr.2012.40.4.35
발행일
2012-12
저널명
어문연구(語文硏究)
권
40
호
4
페이지
35 ~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