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TS통신환경에서 음성신호를 이용한 음주전후 판단 방법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Method of Judging before and after Drinking by using Voice Signal in VTS Communication Environment
  • 이원희; 
  • 이규현; 
  • 배성근; 
  • 배명진

초록

본 논문에서는 VTS를 통한 음주 전후의 음성특징을 비교하여 음주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파라미터 추출을 연구하였다. 도로가 아닌 바다 위에서는 음주단속을 실시하여 음주를 한 선박을 추적하기엔 실질적으로 어려움이 크게 존재한다. 원거리로 신체정보를 보낼 수 있는 음성을 통하여 음주단속을 한다면 거리가 얼마나 떨어져 있더라도 실시간으로 측정이 가능하다. 음주자의 특징으로는 피치와 포만트 그리고 음의 크기 변화와 같은 특징이 연구되고 있지만, 이러한 특징만으로 음주전후를 판단하기에는 환경적인 변화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보다 정확한 특징 파라미터를 찾는 것이 필요로 하게 된다. 해상에서 VTS를 이용하여 선박의 운항사항을 관찰하기 위해 VHF인 무선 캐리어 주파수 대역을 이용한다. 이때 음성압축을 통해 음성이 전달이 되는데 보코더의 특징에 따라 300~3400Hz의 주파수정보만을 이용하여 송수신한다. 음주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300Hz미만과 3400Hz이상의 중요한 정보가 손실되므로 이를 대처하기 위한 방법이 필요하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VTS를 통한 환경에서 시간영역 음주여부판단 알고리즘인 유효프레임의 거리측정을 이용한 음성신호의 음주전후 특징을 연구 진행하였다.

키워드

Intoxicated; VTS; VHF; Waveform Coding; Speech rate; 음주; VTS; VHF; 파형 코딩; 발성율
제목
VTS통신환경에서 음성신호를 이용한 음주전후 판단 방법에 관한 연구
제목 (타언어)
A study on the Method of Judging before and after Drinking by using Voice Signal in VTS Communication Environment
저자
이원희; 이규현; 배성근; 배명진
DOI
10.14257/ajmahs.2017.09.21
발행일
2017-09
저널명
예술인문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권
7
호
9
페이지
241 ~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