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 변형 세그먼트의 중복 저장 절감을 위한 CDN Edge 기반 포렌식 워터마킹 아키텍처

CDN Edge-Based Forensic Watermarking Architecture for Reducing Redundant Storage of A/B Variant Segments
  • 이재욱; 
  • 이지은; 
  • 박병찬; 
  • 신용태

초록

OTT 서비스에서는 불법 유통 콘텐츠의 유출 경로를 식별하기 위해 포렌식 워터마킹 기술이 활용되고 있다. 기존 A/B 워터마킹 방식은 CDN 캐시 재사용에 유리하지만, 각 콘텐츠의 해상도별 세그먼트마다 A와 B 두 개의 변형 세그먼트를 저장해야 하므로 저장 공간 및 운영 관리 부담이 증가하는 한계가 있다. 본 논문에서는 단일 공통 세그먼트와 WEM(Watermark Embedding Metadata)을 저장하고, 사용자 요청 시 CDN Edge에서 WMID(Watermark Identifier)를 삽입하는 요청별 포렌식 워터마킹 아키텍처를 제안한다. 영상 10개를 4개 해상도로 인코딩하여 실험한 결과, 저장량을 7.48 GB에서 3.74 GB로 줄여 약 49.98%의 저장 공간을 절감하였다. 또한 warm-cache 상태에서 동시 사용자 10명, 50명, 100명 조건 모두 기존 방식과 동일하게 100%의 캐시 적중률을 유지하였다. 이를 통해 제안 방식이 기존 A/B 워터마킹 방식의 캐시 재사용성을 유지하면서 저장 공간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키워드

OTT; A/B Forensic Watermarking; CDN Edge; Common Segment; WEM; OTT; A/B 포렌식 워터마킹; CDNEdge; 공통 세그먼트; WEM
제목
A/B 변형 세그먼트의 중복 저장 절감을 위한 CDN Edge 기반 포렌식 워터마킹 아키텍처
제목 (타언어)
CDN Edge-Based Forensic Watermarking Architecture for Reducing Redundant Storage of A/B Variant Segments
저자
이재욱; 이지은; 박병찬; 신용태
DOI
10.29056/jsf.2026.09.01
발행일
2026-09
유형
Y
저널명
Journal of Software Forensics
권
22
호
3
페이지
1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