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기
초록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가 활발히 진행됨에 따라, 자율주행 차량과 비자율주행 차량이 공존하는 환경에서 차량간 원활한 상호작용을 위해 인접 차량의 운전 성향 파악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이를 위해 차량의 주행 정보를활용할 수 있으며, 주행 정보는 RSU나 주행 차량을 통해 수집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주행 중인 차량이 제한된 관측 범위 내에서 수집한 궤적 데이터(Trajectory)를 활용하여, 인접 차량의 운전 성향을 추론하는 모델을 제안한다. 특히 센싱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이즈를 고려하고, 실제 차량 주행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현실적인환경을 반영하고자 한다. 결과적으로, 제안하는 모델은 비교 모델에 비해 우수한 추론 성능을 보이며, 제한적인 관측 환경에서도 높은 실용성을 보임을 확인하였다.
키워드
Autonomous driving system; Driving characteristic inference; Partial observation; Transformer; Long short-term memory; Multi-layer perceptron; Trajectory data; 자율주행; 운전 성향 추론; 부분 관측; 트랜스포머; 장단기 기억 모델; 다층 퍼셉트론; 궤적 데이터
- 제목
- 주행 차량의 부분 관측 시계열 정보 기반 운전 성향 추론 시스템
- 제목 (타언어)
- Inference on Driving Characteristic Based on Time-Series Partial Observation of Vehicle
- 저자
- 박상은; 엄찬인; 권민혜
- 발행일
- 2025-06
- 저널명
- 한국통신학회논문지
- 권
- 50
- 호
- 6
- 페이지
- 858 ~ 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