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카(安宅)관문 突破譚」;고전예능에서 영화로의 궤적 - 구로사와 아키라(黒沢明)의 「호랑이의 꼬리를 밟은 남자들」을 중심으로 -

초록

黒沢明の「虎の尾を踏む男達」は能の『安宅』と『勧進帳』をパロディした作品である。原作を大きく損なわず自分の独自性を引き出すかどうかが映画の成功の鍵となる。黒沢は場面によって的確に二つの原作を踏襲しながら、喜劇的な要素を全面に出し、封建的な原作の主題を近現代の日本人に合わせて優しく変化させている。比較的重い題とストーリに喜劇的要素が破綻無く融合出来たのは、エノケンの演技とエノケンを旨く使った監督の演出力に負う所が多い。「主従との忠誠」という原作の重い主題に対して 「虎の尾を踏む男達」は弁慶と義経、弁慶と富樫、そして彼等と強力の関係における心理描写を繊細に描いて、人間味や「情け」にその重きを置いているといえよう。

키워드

日本の映画、黒沢明、安宅、勧進帳、虎の尾を踏む男達; 일본의 영화; 구로사와 아키라; 아타카; 권진장; 호랑이의 꼬리를 밟은 남자들
제목
「아타카(安宅)관문 突破譚」;고전예능에서 영화로의 궤적 - 구로사와 아키라(黒沢明)의 「호랑이의 꼬리를 밟은 남자들」을 중심으로 -
저자
이시준
DOI
10.21792/trijpn.2011..52.015
발행일
2011-02
저널명
일본어문학
호
52
페이지
273 ~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