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 독일어수업에서의 제 1 언어에서의 중요성

  • Kai Rohs

초록

본 논문에서는 독일에서 최근 시행되고 있는 이민자의 독일어수업에서의 제 1 언어의 중요성에 대한 변화된 정책적 입장을 설명하고, 이와 관련된 두 가지 바젤 (Basel) 과 킬 (Kiel)에서 실시되었던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의 제1 언어 활용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 바젤 프로젝트는 중학교를 위하여 구상되었고 킬 모델은 이민자의 자녀만 다니게 된 시립의 유치원에서 실시되었다. 이를 통해 그 동안의 독일어교육 정책이 근대 민족국가적 이민자정책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독일어 중심의 일언어 정책 (Einsprachigkeitspolitik)을 기반으로 한 것과 달리, 최근 20년간 진행되어 온 통합정책의 테두리에서 이민자 및 이민자 자녀의 이중언어 능력을 지원하는 조율된 이언어 교육방안이 새로운 경향으로 대두되고 있음을 상술하고 있다. 이 논문으로 역사적인 배경을 배려하면서 제2언어로서의 독일어 교육의 현재가 나타날 목적한다.

키워드

이민자제 1 언어일언어 정책바젤 프로젝트킬 모델MigrantenErstspracheEinsprachigkeitspolitikSprach- und Kulturbrücke Basel StadtKieler Modell
제목
이민자 독일어수업에서의 제 1 언어에서의 중요성
저자
Kai Rohs
발행일
2010
저널명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27
페이지
175 ~ 195